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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실련보도자료
| (보도자료)먹는물 문제 더 이상 정쟁수단의 도구가 아니다 2022.07.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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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사)대구안실련
일평균 30만 톤 공급, 45.2km 공급관로 건설사업 예타 통과 환영
먹는 물 문제는 더 이상 지역 간 정쟁 수단의 도구가 아니다. 해평취수장 공동이용 낙동강 통합물관리 협정 체결 약속 반드시 관철되어야...
매곡·문산정수장, 소독부산물 발암물질인 총트리할로메탄 농도 고산정수장에 비해 1년 중 6개월 이상 2.5배 높아, 친환경적인 정화(소독)시스템 도입 시급하다.
낙동강 수질 개선대책 없는 구미 국가공단 대규모 시설투자 반대 정부는 총유기탄소량(TOC) 기준으로 한 수질오염 총량제 도입 시행하라. 첨부 : 보도자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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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보도자료)먹는물 문제 더 이상 정쟁수단의 도구가 아니다.-22.07.11.hwp (2.29 Mbyte) download: 1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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